콜레우스(Coleus)는 그 화려한 잎사귀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관엽 식물입니다. 하지만 콜레우스를 키우다 보면 콜레우스 병충해 등 몇 가지 문제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콜레우스를 키울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그 해결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목차

콜레우스 병충해 알아보기
콜레우스 노란 잎
콜레우스의 잎이 노랗게 변하는 것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물을 너무 많이 주는 것입니다. 과도한 물은 뿌리의 산소 공급을 차단하여 잎이 노랗게 변하게 만듭니다. 반대로, 물이 부족하면 잎이 퇴색되고, 노랗게 변하며, 갈색으로 변하고 바삭바삭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물 주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토양이 촉촉하지만 물에 잠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비료를 너무 많이 주는 것도 문제입니다. 과도한 비료는 엽록소 생산을 방해하여 잎이 노랗게 변할 수 있습니다. 콜레우스는 일반적으로 비옥한 토양에서 잘 자라므로, 비료는 적당히 사용해야 합니다. 특히 화분에서 키우는 경우 수용성 비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처음부터 적절한 크기의 화분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뿌리가 너무 꽉 차면 잎이 노랗게 변할 수 있습니다.
곰팡이 감염
콜레우스는 시원하고 습한 환경에서 곰팡이 감염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특히 노균병은 성장이 둔화되고 잎이 손실되는 곰팡이 감염으로, 퍼지 회색 및 보라색 포자가 잎의 아래쪽에 나타납니다. 이 병은 주로 서늘하고 습한 환경에서 번성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물 간의 간격을 충분히 두어 공기 순환을 좋게 하고, 아침에 물을 주어 잎이 빨리 마르도록 해야 합니다. 감염된 잎은 즉시 제거하여 다른 잎으로 퍼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잎 시들음
콜레우스는 큰 잎을 가진 품종일수록 시들음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정원에 이식한 후나 직사광선을 너무 많이 받으면 시들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선택한 품종이 원하는 정원 장소의 햇빛 노출에 적합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새로 이식한 식물은 충분히 물을 주고, 토양을 촉촉하게 유지하되 과도한 물을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콜레우스 구매 시 팁
콜레우스를 구매할 때 큰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완전히 성숙하지 못한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잎을 가진 난쟁이 품종과 큰 품종은 이식 쇼크에서 살아남을 확률이 더 높습니다. 즉 콜레우스 구매 시에는 눈으로 보기에 상대적으로 키가 작고 어리며 건강해 보이는 식물을 선택하면 어느 정도는 보장이 됩니다.
